공지사항

제목 KT&G 보햄 시가 슬림핏 친환경 바이오 산화생분해성 필름 사용
작성자 tawake88
조회수 672
작성일 201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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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보햄 시가 슬림핏 친환경 바이오 산화생분해성 필름 사용


- KBMP 산화생분해 첨가제 인증 업체인 ()바이오소재 첨가제 사용

- 국내에서도 산화생분해 플라스틱 집중 조명


()한국바이오소재패키징협회(이하 ‘KBMP‘, 회장 유영선) 회원사인 KT&G(사장 민영진)는 세계 최초로 시가잎을 함유한 길이 100mm 슈퍼슬림 담배인 보헴시가 슬림핏을 2015311일 출시했다. 담배 자체도 신기술을 적용하였지만 담배를 포장하는 포장재 역시 신기술을 적용하여 출시하였다.






사진에 보이는 분해성 필름은 산화생분해성 필름을 말하여, think green 로고는 ‘KBMP’의 인증로고이다.

바이오 플라스틱의 한 종류인 산화생분해 플라스틱은 바이오 플라스틱의 장점인 친환경, 인체무해, 생분해 기간조절, 물성, 가공성 등이 뛰어나면서도 가격은 기존 생분해 플라스틱보다 저렴하여, 전 세계 플라스틱 시장의 지각변동을 이끌고 있다.

UAE, 영국, 미국, 이탈리아, 프랑스, 인도 등에서 산화생분해 플라스틱 관련 법안을 시행하거나 준비중인 상황이지만 국내에서는 아직 관련한 움직임이 없었으나 KBMP 공동법인인 ()바이오소재(대표이사 유영선)가 관련 원천기술을 보유하여 제품 출시를 하였다.

20142월부터 KBMP의 회원사인 ()바이오소재와 KT&G는 산화생분해성 플라스틱을 담배갑에 적용시키는 방안을 연구하였다. 담배포장재 필름은 1분에 1만개피의 담배를 포장 할 수 있어야하며, 열수축을 버틸 수 있는 내열성과 투명도, 생분해기간 조절기술등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바이오소재의 산화생분해 첨가제 TGR은 이러한 요구를 충분히 맞출 수 있는 제품으로 가격적인 문제까지 해결하여 범용 시장에도 기존 난분해 플라스틱을 대체할 수 있는 상황이다.

KBMP 회장인 유영선 가톨릭대학교 교수는 산화생분해 플라스틱은 기존 설비의 변화 없이 생산할 수 있고 물성, 가공성 등이 기존 플라스틱과 별 차이가 없기 때문에 범용 플라스틱시장을 빠르게 대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수요가 많은 만큼 폐기물도 많이 발생하는 스트레치필름, 식품포장용 랩 등에 적용이 가능하여 환경적인 부담을 많이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러한 산화생분해 플라스틱에 대한 규격기준은 KBMP에서 제정하여 인증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KBMP는 산화생분해 플라스틱의 원활한 보급을 위해 인증을 첨가제와 제품으로 구분하여 신청 받고 있으며, 제품인증의 경우 KBMP에서 인증된 첨가제를 사용하는 것을 증명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주)바이오소재 : www.neomc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