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산업동향

제목 플라스토(Plasto) / 사탕수수 원료 환경친화 플라스틱 소재 장난감
작성자 tawake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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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토(Plasto)
사탕수수 원료 환경친화 플라스틱 소재 장난감  

60여년의 역사를 가진 핀란드의 고급 플라스틱 장난감 제조사 플라스토(Plasto)사는 안전성과 내구성을 매우 중요하게 여겨왔다. 환경적 가치에도 또한 역점을 두고 이미 지난 수십 년 간 플라스틱 제품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스크랩을 모아 리사이클링 해오고 있다.

플라스토사는 올 봄부터 브라질의 화학소재 기업 브라스켐(Braskem)사가 사탕수수 원료에서 추출한 바이오기반 폴리에틸렌으로 ‘아임 그린(I’m Green)’ 시리즈 장난감을 만들어왔다. 이 시리즈 장난감들은 모두 90% 이상 바이오기반 소재로 이루어져 있다.

브라스켐사의 그린바이오 PE(Greenbio PE)는 유연포장 솔루션 및 엔지니어링 용도의 바이오플라스틱 컴파운드를 포함해 고품질 특수 컴파운드의 개발, 생산, 마케팅 및 특수 플라스틱 제품 유통에 중점을 두고 있는 FKuR 그룹이 핀란드에서 유통을 맡고 있다.

자사의 장난감 제품 소재를 바이오기반 PE로 전환함으로써 플라스토사는 탄소발자국뿐 아니라 화석기반 자원의 사용을 크게 줄일 수 있게 되었다. 플라스토사의 ‘아임 그린’ 제품에 사용된 폴리에틸렌은 매 킬로그램마다 5kg의 이산화탄소를 줄이는 셈이 된다.

이 장난감들은 식품접촉 안전 기준을 충족할 뿐 아니라 식기세척기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플라스토사의 기업철학에 부합하여, 수명이 다한 제품은 리사이클링을 통해 원재료로 재사용이 가능하다. 플라스토사에 따르면 ‘아임 그린’ 시리즈 장난감은 소비자들로부터 대단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회사는 크리스마스 시즌에 대비해 새로운 제품들을 이 시리즈에 추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크리스마스 시즌을 위해 ‘아임 그린’ 시리즈 크레인 및 트럭 장난감 종류를 늘렸다. 지속가능한 선택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에 자긍심을 느낀다.”는 플라토사의 상무이사의 설명이다.

출처:  http://www.plasticskorea.co.kr/sub.asp?maincode=451&sub_sequence=484&exec=view&strBoardID=kui_496&intSeq=17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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