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산업동향

제목 [프랑스] 우유 기반 바이오플라스틱을 개발한 신생기업
작성자 tawake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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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생분해가능 열가소성 플라스틱 생산 신생기업은 생산 공장 건설을 통한 성장 계획과 함께 2017년 3분기에 제품이 시장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프랑스 동부의 Saint-Jean Bonnefonds에 위치한 Lactips는 우유 단백질에 기반한 수용성 및 생분해가능 열가소성 플라스틱 펠릿(pellet)인 생산자이다.



회사는 우유 유래 단백질인 카제인(casein)에서 필름과 펠릿을 개발했던 Saint-Etienne 대학의 7년간의 프로젝트 이후인 2014년에 설립되었다.



Lactips의 CEO인 Marie-Helene Gramatikoff는 특허 펠릿 제조 공정에 대한 독점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프로젝트에 여전히 참여하고 있다고 Plastics News Europe에 설명했다.



Gramatikoff는 "우리의 재료는 청정 바이오재료(바이오유래 및 생분해성)이며 환경에 어떤 잔류물이나 흔적을 남기지 않는다. 이는 환경 친화적인 프로젝트이다."라고 덧붙였다.



현재 회사는 세제 시장용 펠릿, 특히 식기세척기용 분말 세제 개발의 최종 단계에 있다고 한다.



다른 개발 품목들에는 세탁, 수처리, 농화학 시장에서 계획되어 있다.



펠릿은 우유 분말 산업계에서 유래한 우유 단백질로 주로 구성되어 있다. 회사는 식품에 이용되지 않는 비식용 카제인과 생분해성 첨가제를 이용한다고 한다.



우유 분말은 서부 유럽에 위치한 제조자로부터 공급받고 있다



Gramatikoff는 식기세척기용 분말 세제의 개발은 4월말에 완료되고 2017년 3분기에 시장에 제품이 출시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회사는 펠릿은 실험실과 산업 생산을 위한 하청업체에서 생산하고 있으며, 필름은 협력 포장 공장에서 제조하고 있다.



그러나 회사는 2018년 말까지 프랑스에 제조 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다.



회사의 CEO는 "우리는 여러 곳을 검토하고 있지만 공장은 프랑스 Loire의 Saint Etienne과 Lyon의 Vallee du Gier 사이에 위치하게 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회사의 새로운 공장은 비용과 예산이라는 면에서는 아직도 계획 단계라고 한다.



Gramatikoff는 "투자와 규모에 대해서는 아직 정확히 알지 못한다. 아직 건축 현장이 정해지지 않았기 때문에 계획을 세우지 못했다."라고 덧붙였다.



출처: 한국바이오안전성정보센터(KBCH)『바이오화학산업동향(TWB)』
원문출처 : http://www.plasticsnews.com/article/20170314/NEWS/303159998/french-start-up-advances-milk-based-biopla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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