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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본] 시멘트 제조시 생기는 이산화탄소로 바이오플라스틱 생산을 위한 조류 양식
작성자 tawake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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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츠비시(三菱) 머티리얼은 10 16일에 츠쿠바(筑波) 대학및 동대학에서 출발한 벤처 기업인 소바이오테크널러지스(藻バイオテクノロジ?), 일본전기(日本電?)와 공동으로시멘트 제조공정에서 발생하는 고동도의 이산화탄소를 이용한 특정 조류의 효율적인 고정화 기술배양된 조류에서 고기능성 바이오플라스틱 소재를 제조하는 실용화기술의 개발에 착수했다고 발표했다.

 


미츠비시 머티리얼은 시멘트 제조 공정에서 발생하는 고농도및 저유해 성분인 이산화탄소를 회수하는 기술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더하여 배기가스를 이용한 조류 배양조건의 최적화를 실험실 시험에서 실시한 후에, 배양기를 이용한 실증 실험을 츠쿠바대학과 공동으로 실시하고있다.

 


또한 최종적으로는 회수된 고농도 및 저유해 성분인 이산화탄소가스를 이용하여 조류를 양식하며 광합성을 통하여 고농도 및 고내열성의 바이오플라스틱 소재를 제조한다고 한다. 더하여이들 제조공정에서는 시멘트 제조 시에 발생하는 열을 같은 공정의 열 에너지로서 이용할 예정이다.

 

 


이 기술 개발을 통하여2021년도까지 조류 유래의 고기능성 바이오플라스틱 소재의 실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기술 개발에 의한 바이오플라스틱 소재를 실용화시킨다면, 석유 합성계 플라스틱 소재의 대체품으로서 대량의이산화탄소 절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조류 유래의 바이오폴리머의 안정적인 제공 기술의 확립

조류는 바이오플라스틱 소재의 주요 성분인 바이오폴리머로유용한 긴사슬 지방산과 다당류를 고효율로 생산하는 능력에 우수하다고 한다. 더하여 농지에 적합하지 않은토지에서도 배양이 가능하기 때문에 식량 생산과 경합하지 않는 것에 더하여 충분한 이산화탄소, 영양분, 염분, 태양광 등을 활용하여 증식과 회수를 반복할 수 있는 것으로순환 이용이 가능한 특징을 갖고 있다.

 


조류는 광합성에 의하여 이산화탄소를 유기성분으로 변환시켜서축적시키는 기술(이산화탄소의 고정화 기술)을 통하여 바이오폴리머를생산한다. 조류가 키워지는 물속에서 화력 발전소 등에서 배출되는 고농도의 이산화탄소를 주입함으로써 이들바이오폴리머의 생산이 가능하지만, 생산과 안정적인 제공에 관련된 기술과 시스템의 개발은 충분히 진행되지못한 상황이다.

 


이번 개발은 각각의 단체들의 기술개발 실적을 연결 제휴함으로써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이루어졌다. 예를 들어서 츠쿠바대학과 소바이오테크널러지는 배기가스, 배수를 사용한 조류의 배양과 유기 유용 성분의 고효율의 회수에 관련된 기술 개발에 성과를 올렸다.

 


또한 미츠비시 머티리얼은 시멘트 제조사로서 지금까지는열 에너지 대체 페기물의 이용과 시뮬레이션 기술을 이용한 운전 최적화를 통하여 이산화탄소 절감에 적극적으로 임해왔다. 그리고 일본 전력은 식물 자원을 이용한 고기능성의 바이오플라스틱의 개발, 전자기기등의 내구성 제품의 이용을 선진적으로 진행해왔다.

 


또한 이 기술 개발은 츠쿠바대학(조류 바이오매스 및 에너지 시스템 개발 연구센터)을 대표 사업자로하여 환경청에 채택한이산화탄소 배출 저감 대책강화 유도형 기술 개발 및 실증 사업의 하나로서 실시되고 있다.

출처 : https://www.kankyo-business.jp/news/015859.php

원문출처 : http://www.ethanolproducer.com/articles/14558/a-major-moment-for-ethanol-in-eur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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