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종이컵/3D프린터

제목 '3D프린팅의 진화' 오브제·의류·조명 등 전시
작성자 tawake88
작성일자 2018-01-04
조회수 235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www.gdb.or.kr)에는 피규어, 일상용품부터 오브제, 의류, 신발, 커스터마이징 제품, 건축, 의료, 자동차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3D 프린팅의 미래가 관람객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우선, 비엔날레전시관 3관의 ‘미래를 창업하자(Startups in the Future)’ 전시에는 3D 프린팅의 이해부터 제품 전시, 디자인과 예술과 접목한 다양한 3D 프린팅의 세계를 보여준다.
 
광주디자인비엔날레 3전시관의 3D프린팅 랩(Lab)에서는 실제 3D 프린팅 과정과 3D 프린팅 기술의 발전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다양한 종류의 프린터들로 출력된 다양한 디자인의 아이디어 상품들을 전시, 관람객들이 눈길을 끌었다.
 
디자이너 김기현은 3D 프린트로 출력한 팬던트 조명을 제작했고, 오토데스크(Autodesk)는 트레이닝화, 키네마틱스(Kinematics) 드레스 등을 선보였다.
 
이스라엘의 스튜디오 도브 간쉬로우(Dov Ganchrow)는 남부 이스라엘의 네게브 사막에서 가져 온 돌과 3D 플라스틱 프린팅으로 제작한 손잡이를 결합한 ‘돌도끼’를 출품했다. ‘맨 메이드(Man Made)’라는 이름의 이 작품은 고대 기술 문명과 미래 기술의 만남인 셈이다.
 
네덜란드 디자이너 요리스 라르만(Joris Laarman)은 3D 프린터로 출력한 의자 ‘마이크로스트럭처 그래디언트 소프트 체어(Microstructures Gradient Soft Chair)’와 알루미늄 소재의 ‘보텍스(Vortex)’를 내놓았다.
 
출처: 광남일보
원문출처: http://www.gwangnam.co.kr/read.php3?aid=150762182326855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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