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종이컵/3D프린터

제목 [프랑스] Michelin, 생분해성 소재로 3D 프린팅해 만드는 미래의 자동차 타이어 소개
작성자 tawake88
작성일자 2017-07-27
조회수 189
 


 
 
프랑스의 타이어 제조사인 Michelin은 생체 모방이 주요 자동차 부품을 다시 발명하는 방법이 될 수 있음을 발견했다고 한다.
 
Michelin은 지금까지 우리가 보아왔던 검은 색 도넛 모양의 고무 타이어와 완전히 다른 혁신적인 컨셉 타이어를 만들어냈다. 이 Michelin의 Vision 타이어는 3D 프린팅, 공기 주입이 없음, 디지털 연결, 유기 물질 구성이라는 4종의 디자인과 기술 분야가 하나의 컨셉으로 결합되어 있다.
 
새로운 타이어와 림(rim)은 식물의 구조와 광물의 형태를 연상시키는 자연계에서 영감을 얻어서 하나로 만들어졌다. 이 타이어는 팽창시키기 위한 공기가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바람이 빠지거나 고속에서 위험한 펑크가 나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한다.
 
3D 프린터를 활용하여 기상 조건에 맞추어서 타이어의 표면의 돌기패턴(tread)를 추가하거나 변화시키는 형태로 재충진 할 수 있다고 한다. 더하여 타이어 돌기패턴의 디자인도 운전자가 차량을 가장 많이 이용하는 특정 조건에 맞출 수 있다.
 
 


 
 
타이어를 재충진하거나 돌기패턴 디자인을 바꾸어야 할 필요가 있을 때에 각각의 바퀴의 센서들은 모바일 앱을 통하여 운전자에게 정보를 전달할 수 있다. 또한 새로운 타이어는 생분해성 소재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역할을 다 마친 후에 퇴비화될 수 있다.
 
Michelin의 Vision 타이어 프로젝트는 Michelin에서 실시한 전세계의 4곳의 경주용 자동차 운전자에서부터 농부들까지의 다양 사람들이 참여한 워크숍에서 얻어진 디자인 생각 프로그램의 성과이다.
 
 
 
본 자료 이용 시, 출처: 한국바이오안전성정보센터(KBCH)『바이오화학산업동향(TWB)』를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원문출처
https://www.psfk.com/2017/06/future-car-tires-might-be-3d-printed-airless-and-biodegradabl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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