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과제수행

제목 이중결합 구조의 자동산화제를 포함한 혼합 조성물과 소디움기로 치환된 셀룰로오스를 이용한 플라스틱의 신속 저분자화가 가능한 복합분해 첨가제 제조 기술
작성자 Biopack
작성일 2016-05-09
 

이중결합 구조의 자동산화제를 포함한 혼합 조성물과 소디움기로 치환된 셀룰로오스를 이용한 플라스틱의 신속 저분자화가 가능한 복합분해 첨가제 제조 기술

총 개발기간: 2015.7.1~2016.6.30(12개월)

사업구분: 기업주도 기술혁신 개발

기술분류: 바이오 플라스틱

키워드: 복합분해, 소디움기, 이중결합, 셀룰로오스, 저분자화


 

연구내용

-이중결합을 가지는 자동산화제를 포함한 복합 조성물과 소디움기로 치환된 셀룰로오스 배합

-복합 분해가 가능한 필름을 제조하여 분해능 및 물성연구


 

연구목표

이중결합을 가지는 자동산화제를 포함한 혼합조성물과 소디움기로 치환된 셀룰로오스를 이용한 친환경 복합분해 첨가제 제조

- 고투명 필름을 제조하기 어려운 산화생분해 첨가제를 대신하여 고투명 필름의 분해기간을 국제기준에 적합한 수준으로 끌어올림

- 적은 양의 첨가제로 신속한 저분자화를 이룰 수 있기 때문에 최종 제품단계에서 원가절감을 이룰 수 있음

 

 

기대효과

[기술적 성과]

- 기존 해외 업체의 산화생분해 첨가제를 이용한 필름의 생분해율은 30일에 13%정도이며, 저분자화되는데 상당한 시일이 소요됨. 본 기술을 통한 첨가제의 경우 30일에 30%이상을 맞출 수 있음.

- 국내업체 중 산화생분해 기능을 가지는 첨가제를 제조하는 업체는 당사가 유일하며, 해외에는 총 8개의 회사가 있음. 하지만 본 기술을 통해 신속 저분자화가 가능한 첨가제를 제조할 수 있는 회사는 당사가 유일할 것으로 사료됨.

- 현재 산화생분해 관련 특허는 출원을 한 상태이며, 본 기술개발을 통해 2건 이상의 특허를 추가로 출원할 계획임.

- 관련 논문의 경우 3건을 투고하여, 2건은 게재 출판이 되었으며, 1건은 대기중임. 본 과제를 통하여 2건의 논문을 투고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됨


 

[사업적 성과]

- 기존 분해제를 대신하여 빠르게 생분해되는 첨가제를 저렴한 가격에 제조, 판매 할 수 있어서 기존 바이오 플라스틱 시장뿐이 아니라 난분해 플라스틱시장도 30%이상 점유할 것으로 예상됨. 독일의 경우 이미 바이오 플라스틱이 기존 플라스틱 시장의 30%를 점유하고 있음.

- KT&G 담배갑 포장 첨가제 매출이 연간 20, LG전자 수출용 포장재에 연간 30, 마트 PB상품 포장재에 연간 30, 스트레치 필름과 랩이 연간 50억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음.

- 현재 국내에는 일본의 P-life 제품과 심포니의 D2W제품이 판매되고 있으며, 본 과제를 통한 기술개발로 수입대체효과를 100억원 이상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 기존 플라스틱 산업의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의 전환이 가능하며, 이를 통해 전문연구인력과 양질의 제조 인력을 배양할 수 있음. 기능성 물질 추출, 정제 등 기계 및 바이오 플라스틱 특화 기계를 생산하는 기술로 발전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한 일자리 창출이 가능.